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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뷰티 엑스포서 한국 치약, 베스트 상품에 선정

    [중앙일보] 비온뒤첫소금의 토판염치약과 쏠트스크럽이 2018 인디뷰티엑스포 뉴욕(2018 IndieBeautyExpo NY)에서 최고의 치약(Best Oral Care), 최고의 스크럽(Best Scrub)으로 선정됐다. 인디뷰티엑스포는 매년 LA, 베를린, 달라스, 뉴욕, 런던에서 열리는 독립뷰티브랜드 엑스포이다. 매 회마다 300~500개에 이르는 국가대표급 브랜드들이 참가해 전 세계의 바이어와 고객을 만나는데 참가브랜드 선정부터가 까다롭기로 정평이 나있다. 업기능성(Funcionality), 효능(Efficacy), 질감(Texture), 지속성(Durability), 포장(Packaging), 향(Scent), 성분(Ingredients), 수행력(Performance), 디자인 (Design), 사회적 책임(Social Responsibily)까지 엄격하게 평가하여 부문별 최고(Best)를 선정하고, 12월에 3개의 파이널리스트를 발표하며, 2019년 1월 LA에서 최고영예인 베스트 인 쇼(Best In Show, 일명 히어로우·Hero)를 발표한다.   ㈜비온뒤컴퍼니(대표 강운철)는  이번 선정이 국내 브랜드 최초의 쾌거라며 이를 계기로 오는 2019년부터 패키지에 비온뒤첫소금의 영어 이름인 퍼스트쏠트 애프터레인(FirstSaltAfterRain) 병기, 성분 고급화, 자사몰을 통한 할인이벤트, 지속적인 신문광고 캠페인, 홈쇼핑 진출 등 한국을 대표하는 명품소금 기반 뷰티 & 오럴 케어 브랜드로서 세계 시장 공략에도 주력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출처: 중앙일보] “뉴욕 뷰티 엑스포서 한국 치약, 부문별 베스트 상품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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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광고영상공모전 수상작

    2018 비온뒤컴퍼니 비온뒤첫소금 광고영상공모전(더러운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많은 관심 가지고 출품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참신하고 기발한 작품들이 많았는데요, 그 중 수상작들을 소개합니다. [대 상]작품명 :며느리가 살아남는 법참가자 :김건희작품의도 및 설명 :‘시월드’ 에서 고통 받고 있는 가정주부를 대상으로 제작한 2D 애니메이션 광고입니다.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시어머니를 혼자서 맞이하기 위해, 부리나케 집안 청소와 요리를 준비해야 하는 며느리가, 된장찌개를 끓이는 도중, 집에 소금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사러가기엔 때는 이미 늦은 상황. 과연 며느리는 어떤 기발한(?) 방법으로 이 더러운 ‘시월드’ 에서 살아남게 될까요? 이 영상은 청정 신안염을 사용하는 비온뒤첫소금 제품의 특성을 보여주려는 의도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실제로 적용하라는 의도는 당연히 아닙니다. .embed-container { position: relative; padding-bottom: 56.25%; height: 0; overflow: hidden; max-width: 100%; } .embed-container iframe, .embed-container object, .embed-container embed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100%; height: 100%; } [우수상]작품명 : 쏠트시스트 Saltcist참가자 : 김동연, 김성신, 김영준작품의도 및 설명 : 더러운 세상에서 때가 잔뜩 묻은 악령에 갇힌 사람이 등장합니다. 그 악령을 비온뒤첫소금의 ‘쏠피 쏠트 클렌져’로 정화합니다. 이를 통해 비온뒤첫소금에서 만든 제품은 세상의 어떤 더러움도 씻어내 사람을 깨끗한 존재로 다시 태어나게 한다는 것을 표현했습니다.더러움을 물리치는 쏠트시스트(Saltcist)가 더러운 악령으로부터 갇힌 인간을 구하기 위해 여러 클렌져를 사용하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결국 쏠트시스트는 비장의 무기인 비온뒤첫소금의 ‘쏠피 쏠트 클렌져’를 꺼냅니다. 악령은 세상의 더러운 것은 모두 깨끗이 씻어낸다는 ‘쏠피 쏠트 클렌져’의 무서움을 알고 있기에 클렌져를 보는 순간 꼼짝 못하고 씻겨나갑니다. ‘쏠피 쏠트 클렌져’의 도움으로 사람은 더러운 악령으로부터 무사히 벗어나 깨끗하고 빛나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embed-container { position: relative; padding-bottom: 56.25%; height: 0; overflow: hidden; max-width: 100%; } .embed-container iframe, .embed-container object, .embed-container embed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100%; height: 100%; } [우수상]작품명 : 비온뒤 첫소금: 천하의 美를 찾아서참가자 : 권영준, 박성완, 정기한, 강호, 장혜민작품의도 및 설명 : 비 온 뒤에만 생기는 토판염 비온뒤 첫소금  그 소금으로 만든 세안제를 쓰면 천하를 호령할 외모를 가진다.천하의 美를 얻기 위한 4명의 도둑이 비온뒤 첫소금을 차지하기 위한 배신가지기 위해 모였지만 서로 다른 도둑들은 서서히 자신만의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embed-container { position: relative; padding-bottom: 56.25%; height: 0; overflow: hidden; max-width: 100%; } .embed-container iframe, .embed-container object, .embed-container embed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100%; height: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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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치아미백 방법 9가지

    <디스패치>정갈하고 하얗게 정돈된 치아는 예쁜 미소를 완성해줍니다. 치아는 담배나 커피 등의 여러 가지 이유로 착색되고 손상을 입게 되는데요.우리는 보통 치아 미백을 위해 치과를 가지는 않는데요. 집에 있는 일상용품이나 재료만으로도 치아를 하얗게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답니다.오늘은 누구나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치아미백법 9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숯 활성 숯은 자연 치아를 희게 하는 가장 쉽고 저렴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숯은 악취를 제거해줄 뿐만 아니라 미백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데요.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숯의 해독 작용과 중금속을 포함한 나쁜 성분을 흡착하는 성질은 정말 훌륭하답니다.이렇게 우리 몸에 이로운 숯을 가루로 분쇄한 뒤 깨끗하게 씻어 젖은 칫솔 위에 뿌려 주세요. 그 후 정상적인 방법으로 칫솔질을 하면 됩니다.출처 : brightside.me 2. 분유 + 치약 분유는 치아를 진주처럼 희고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치약에 분유를 조금 묻혀서 닦아보세요. 일주일에 1~2번 정도가 적당합니다.출처 : etsy.com 3. 베이킹 소다 + 레몬 주스거즈에 베이킹 소다와 레몬 주스 몇 방울을 묻혀 치아를 닦아보세요. 단, 칫솔에 바로 묻히게 되면 베이킹 소다의 쓴맛 때문에 괴로울 수 있습니다.이 미백 방법은 일주일에 한 번만 사용할 것을 권하며 그 이상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특히 애나멜 석회화 환자는 연마재 효과를 증진시키므로 사용을 금하고 있습니다.출처 : shutterstock 4. 과산화수소 과산화수소를 사용하기 전에 치아가 너무 민감하지 않은지 상처 입은 곳은 없는지 미리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면봉이나 거즈를 과산화물에 담그고 부드럽게 치아에 문지릅니다.이 미백 기술 또한 너무 자주 할 경우 오히려 치아를 손상 입힐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 1~2번 정도가 적당합니다. 자주하면 이가 시려울 수도 있습니다.출처 : shutterstock 5. 베이킹 파우더 + 레몬 주스티스푼에 베이킹 파우더와 갓 짜낸 레몬 주스를 섞고 칫솔에 발라 양치해주세요. 이 혼합물의 성분은 즉각적으로 반응해서 브라이트닝 효과를 바로 볼 수 있는데요.단, 혼합물이 2 분 이상 입안에 머물지 않게 합니다. 고작 2분 만에 경이로운 결과를 볼 수 있는 이 방법은 일주일에 1~2번 정도 시행 하는 것이 좋습니다.출처 : secretlyhealthy 6. 바다 소금 + 레몬 주스 + 치약 바다 소금과 갓 짜낸 레몬 주스를 그릇에 놓고 소량의 치약과 함께 섞어줍니다. 그리고 이 혼합물을 치아에 발라 양치 해주고 바로 입을 헹구지 않고 1분 정도 후에 가볍게 물로 헹구어 냅니다.이 방법 역시 일주일에 1~2번 정도면 충분합니다.출처 : shutterstock 7. 레몬 주스 + 물동등한 비율의 레몬 주스와 물의 혼합은 치아의 백색도를 회복시킬 뿐만 아니라 구강을 완전히 소독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입냄새가 심한 분들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 시행할 것을 권장합니다.출처 : wikihow 8. 사과식초 + 물 사과식초를 마시면 항 박테리아, 항 바이러스, 항 곰팡이 성분인 알파하이드록시산이 함유되어 있어 각종 염증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향균성이 탁월해 입냄새를 제거해 주기까지 하죠.물 한잔에 사과식초 반 티스푼을 희석해서 매일 아침마다 입안을 헹구고 마셔 주시면 바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출처 : hipwee 9. 딸기먼저 잘 익은 딸기를 숟가락으로 으깨줍니다. 얼굴에 팩을 하듯이 치아 위에 으깬 딸기를 올려 놔주세요. 그리고 5분 뒤 떼어내 주면 깨끗한 치아를 볼 수 있습니다.딸기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C는 치아 변색의 주범격인 플라그를 깨끗하게 제거해 줄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한 달에 한번 정도가 좋습니다.Posted in 스마트인컴 by HowieMoney<출처 : http://1boon.kakao.com/smartincome/59a2e840ed94d2000174d7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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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든 시대, 소금으로 건강을 지키자

    제약회사와 의사들은 수십년 동안 ‘싱겁게 먹으라’고 외쳐댔다. 염화나트륨(NaCl)을 소금이라고 간주하며 고혈압과 신부전증, 심장질환을 일으킨다고 주장했다. 그 결과 국민들은 소금을 맹목적으로 기피하게 됐다. 그러나 고혈압, 신부전증, 심장질환 환자는 갈수록 더 많아지고 있다.소금은 독과 약을 함께 갖고 있다. 어떤 소금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약이 되고 독도 된다. 염화나트륨과 천일염은 다르다. 합성 염화나트륨과 달리 천일염에는 각종 염화물과 나트륨, 미네랄이 조화롭게 포함돼 있다. 천일염에서 간수를 빼고 나쁜 성분을 태워 만든 좋은 소금은 신비의 약이다. 선조들이 농경사회에서 가장 중요했던 소(牛)와 금(金)에 비유하여 소금이라 한 것은 그 때문이었다.국제맨발의사협회는 우리 천일염으로 만든 키토산소금을 고혈압 약으로 쓴다고 하며, 농림축산식품부도 국산 천일염의 고혈압 예방 효과를 인정했다. 소금은 중금속이나 이물질을 빨아들여 소변이나 땀으로 내보내기 때문에 피가 맑아지고, 산소 공급이 원활해진다. 적혈구 용적률이 높아져, 혈압을 내리게 한다. 배추를 물로 씻으면 농약이 50% 줄지만 소금으로 절여 씻으면 86%가 줄어드는 것과 이치가 같다.체액은 1% 이상, 혈액은 3% 이상 염도를 유지할 때 건강할 수 있다. 민물에 사는 생물은 병이 많지만, 바닷물에 사는 생물엔 병이 적다. 염분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심장(염통·鹽桶)은 탄력이 가장 뛰어나며, 암세포도 자라지 못한다. 소금은 소화를 돕고, 장에서 좋은 미생물을 키워주며, 음식을 분해하고, 부패를 막는다. 혈관과 심장의 수축력을 회복시켜 고혈압이나 심장질환을 막아준다.염분이 부족하면 면역체계가 무너진다. 체액의 염분이 10%만 부족해도 죽음에 이른다. 또 위산을 분비하지 못해 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소화불량, 위궤양, 피로, 불면증 등의 원인이 된다. 싱겁게 먹으면 물을 마시지 않게 되어 탈수가 되고 염증이 생기고, 체액이 탁해지며, 장의 연동운동이 안 되어 배설이 원활하지 못해 숙변과 요산이 쌓이고 일산화탄소가 정체되어 만병을 부른다.소금은 제염·제독, 살균, 방부, 조혈, 정혈 작용 등 여러 효능이 뛰어나다. 소금이 아니면 부패를 막을 길이 없고, 발효를 시킬 방법이 없다. 반찬이 싱거우면 쉬 변하듯이 싱겁게 먹으면 몸도 염증 등 각종 질병에 약해진다. 장 내부의 오염도는 장 외부의 오염도보다 1000배가 높다. 장 내부의 독소를 제거하고 염증을 잡는 건 항균 작용이 뛰어난 소금밖에 없다.볶은소금으로 아침저녁 이만 닦아도 치아질환, 입냄새, 식도염, 갑상선질환 등을 예방할 수 있다. 소금의 살균작용으로 감기도 잘 걸리지 않는다. 소금물로 머리를 감으면 가려움이나 비듬이 줄고, 9% 농도의 죽염수는 눈과 코에 넣으면 눈병과 비염을 예방 치료할 수 있다. 화장품 대신 바르면 무좀, 가려움증이나 기미, 잡티를 없애준다. 밥을 짓거나 조청을 만들 때, 혹은 어떤 음식을 만들 때건 소금 1%만 넣으면 부드럽고 차지게 해준다.유럽이나 독일에서 소금의 하루 섭취권장량이 20g에 이르는 것은 이런 까닭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은 5g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권장치는 1.8g에 불과하다. 제약사나 의료계가 저희들 이윤만 생각한 결과가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정부의 소금 정책이 바뀌어야 한다. 지금처럼 싱겁게 먹어서는 나라의 미래가 없다. 특히 우리 천일염은 1㎏에 5만원이 넘는 프랑스 게랑드 소금보다 황, 인, 칼륨, 칼슘, 철, 마그네슘, 아연, 요오드 등 미네랄이 훨씬 더 많다. 그런 천일염은 하늘의 선물이다. 정제염을 쓰지 말고, 구운 소금으로 간장, 된장, 고추장, 김치를 담고, 음식의 간을 잘 맞추어 발효시켜 먹자. 스트레스와 병에 찌든 시대, 좋은 소금과 발효식품은 우리 건강을 손쉽게 지켜주는 약상(藥床)이다.장두석 ㈔한민족생활문화연구회 이사장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opinion/because/675277.html#csidxbaf703b3005d898996addb5d73aa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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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든 시대, 소금으로 건강을 지키자

    [한겨레]제약회사와 의사들은 수십년 동안 ‘싱겁게 먹으라’고 외쳐댔다.염화나트륨(NaCl)을 소금이라고 간주하며 고혈압과 신부전증, 심장질환을 일으킨다고 주장했다. 그 결과 국민들은 소금을 맹목적으로 기피하게 됐다. 그러나 고혈압, 신부전증, 심장질환 환자는 갈수록 더 많아지고 있다.  소금은 독과 약을 함께 갖고 있다. 어떤 소금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약이 되고 독도 된다. 염화나트륨과 천일염은 다르다. 합성 염화나트륨과 달리 천일염에는 각종 염화물과 나트륨, 미네랄이 조화롭게 포함돼 있다. 천일염에서 간수를 빼고 나쁜 성분을 태워 만든 좋은 소금은 신비의 약이다. 선조들이 농경사회에서 가장 중요했던 소(牛)와 금(金)에 비유하여 소금이라 한 것은 그 때문이었다. 국제맨발의사협회는 우리 천일염으로 만든 키토산소금을 고혈압 약으로 쓴다고 하며, 농림축산식품부도 국산 천일염의 고혈압 예방 효과를 인정했다. 소금은 중금속이나 이물질을 빨아들여 소변이나 땀으로 내보내기 때문에 피가 맑아지고, 산소 공급이 원활해진다. 적혈구 용적률이 높아져, 혈압을 내리게 한다. 배추를 물로 씻으면 농약이 50% 줄지만 소금으로 절여 씻으면 86%가 줄어드는 것과 이치가 같다.체액은 1% 이상, 혈액은 3% 이상 염도를 유지할 때 건강할 수 있다. 민물에 사는 생물은 병이 많지만, 바닷물에 사는 생물엔 병이 적다. 염분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심장(염통·鹽桶)은 탄력이 가장 뛰어나며, 암세포도 자라지 못한다. 소금은 소화를 돕고, 장에서 좋은 미생물을 키워주며, 음식을 분해하고, 부패를 막는다. 혈관과 심장의 수축력을 회복시켜 고혈압이나 심장질환을 막아준다.염분이 부족하면 면역체계가 무너진다. 체액의 염분이 10%만 부족해도 죽음에 이른다. 또 위산을 분비하지 못해 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소화불량, 위궤양, 피로, 불면증 등의 원인이 된다. 싱겁게 먹으면 물을 마시지 않게 되어 탈수가 되고 염증이 생기고, 체액이 탁해지며, 장의 연동운동이 안 되어 배설이 원활하지 못해 숙변과 요산이 쌓이고 일산화탄소가 정체되어 만병을 부른다. 소금은 제염·제독, 살균, 방부, 조혈, 정혈 작용 등 여러 효능이 뛰어나다. 소금이 아니면 부패를 막을 길이 없고, 발효를 시킬 방법이 없다. 반찬이 싱거우면 쉬 변하듯이 싱겁게 먹으면 몸도 염증 등 각종 질병에 약해진다. 장 내부의 오염도는 장 외부의 오염도보다 1000배가 높다. 장 내부의 독소를 제거하고 염증을 잡는 건 항균 작용이 뛰어난 소금밖에 없다. 볶은소금으로 아침저녁 이만 닦아도 치아질환, 입냄새, 식도염, 갑상선질환 등을 예방할 수 있다. 소금의 살균작용으로 감기도 잘 걸리지 않는다. 소금물로 머리를 감으면 가려움이나 비듬이 줄고, 9% 농도의 죽염수는 눈과 코에 넣으면 눈병과 비염을 예방 치료할 수 있다. 화장품 대신 바르면 무좀, 가려움증이나 기미, 잡티를 없애준다.밥을 짓거나 조청을 만들 때, 혹은 어떤 음식을 만들 때건 소금 1%만 넣으면 부드럽고 차지게 해준다.  유럽이나 독일에서 소금의 하루 섭취권장량이 20g에 이르는 것은 이런 까닭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은 5g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권장치는 1.8g에 불과하다. 제약사나 의료계가 저희들 이윤만 생각한 결과가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정부의 소금 정책이 바뀌어야 한다. 지금처럼 싱겁게 먹어서는 나라의 미래가 없다. 특히 우리 천일염은 1㎏에 5만원이 넘는 프랑스 게랑드 소금보다 황, 인, 칼륨, 칼슘, 철, 마그네슘, 아연, 요오드 등 미네랄이 훨씬 더 많다. 그런 천일염은 하늘의 선물이다. 정제염을 쓰지 말고, 구운 소금으로 간장, 된장, 고추장, 김치를 담고, 음식의 간을 잘 맞추어 발효시켜 먹자. 스트레스와 병에 찌든 시대, 좋은 소금과 발효식품은 우리 건강을 손쉽게 지켜주는 약상(藥床)이다. 장두석 ㈔한민족생활문화연구회 이사장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opinion/because/675277.html#csidx7e440a041126f708281e622e574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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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코스모뷰티

    2018 코스모 뷰티에서 저희 비온뒤첫소금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서울 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기간 : 2018.05.09(수)~2018.05.11(금)장소 : 코엑스(COEX) A홀 전관주최 : ㈜한국국제전시,(사)한국미용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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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보]약차 동의보감 소금물

    소금물, 중금속·미세먼지 등 흡착… 피부 가려움 해소·체내 노폐물 배출 도움최근 천일염의 생산방식에 위생 문제가 지적되면서 정제염이 더 낫다는 이야기가 언론을 통해 알려진 바 있다. 천일염에 포함된 미량의 미네랄은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섞여 들어간 불순물 이상의 의미가 없고, 도리어 위생적이지 못해 정제염이 더 안전하게 염분을 보충해줄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인체의 염도를 유지하기 위해 섭취하는 염분이 그저 염화나트륨(NaCl)이면 충분한 것일까. 천연소금과 정제소금의 차이는 불순물이 어떤 방식으로 제거되느냐에 있다. 정제소금은 바닷물을 전기 분해해 불순물을 제거하고 순수한 염화나트륨만 정제해 만들어진다. 정제소금은 불순물을 완전히 없애므로 위생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인체의 생리활성은 얼마나 자연스럽게 물질을 주고받느냐로 결정되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걸러지고 농축된 정제소금을 섭취하는 것이 천연소금보다 꼭 건강에 이롭다고 볼 수만은 없다. 무엇보다 맛의 차이가 뚜렷하다. 천연소금은 얻어지는 과정에서 다양한 미량의 미네랄이 포함되는데 이것이 감칠맛을 주어 정제소금의 평면적인 짠맛과는 다른 맛을 낸다. 기본적으로 염화나트륨은 나트륨 40%와 염소 60%로 이뤄진 중성염이며 단일한 짠맛을 낸다.이때 소금의 제조환경에 따라 나트륨과 염소의 비율에 차이가 난다. 염화나트륨이 물에 녹으면 수산화나트륨과 염산으로 변하는데 수산화나트륨은 약알칼리성을 띠고 단맛이 나며, 염산은 산성을 띠면서 신맛과 쓴맛이 난다.  이 때문에 소금 산지에 따라 나트륨 함량이 많으면 단맛이 강하고, 염소 함량이 많으면 신맛을 동반한 쓴맛이 나게 된다. 또한 미네랄 함량에 따라 맛의 깊이가 다른데, 미네랄이 1ℓ당 100㎎ 정도 함유돼 있을 때 부드럽고 순한 맛이 난다. 이보다 미네랄 농도가 낮아지면 깊이가 없는 싱거운 맛이 나고, 농도가 진해지면 쓰거나 떫은맛이 뒷맛으로 남는다. 천연소금은 칼슘, 마그네슘, 칼륨, 아연, 미네랄 등의 함량이 평균 5%가 되기 때문에 이러한 맛의 깊이가 정제소금과 확실히 다르다. 소금은 생명 활동의 필수 성분인 나트륨을 공급한다. 나트륨은 삼투압을 조절해 체액의 염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신경전달 및 세포의 수축에 관여해 이것이 부족하면 심장 활동이 저하되고 빈혈이 생긴다. 또한 짠맛(鹹)은 음식물을 연화시키며 기운을 하강하고 배설하는 작용을 한다. 예로부터 담과 위장의 열을 내리며 배변을 돕고, 장벽의 독기를 제거해 복통과 설사를 그치게 하는 데 사용했다.또한 동의보감에서는 소금 끓인 물을 염탕(鹽湯)이라고 하여 일절 다른 재료 없이 단방(單方)으로만 쓰인 기록이 총 3번 등장하는데, 모두 해독(解毒)과 깊은 관련이 있다.얼굴에 자주 나는 뾰루지에 솜을 이용해 소금물을 발라주거나, 전신이 가려울 때 따뜻한 소금물(10% 농도)로 목욕을 하면 낫는다는 기록과 소금물을 진하게 해서 마시면 위장관에서 소화, 흡수되지 않고 남아 있는 노폐물을 토하게 한다는 기록이 그 예다.이는 생활상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예를 들어 채소와 과일의 농약을 제거할 때에도 소금이 쓰인다. 배추를 소금에 절여 김치를 담그면 1주일 내 잔류 농약이 거의 없어진다. 이는 바다에 수많은 중금속과 오폐수가 흘러들지만 염분의 기능으로 바다가 자정되는 것과 같다. 소금은 중금속 외에도 환경호르몬, 방사능물질(세슘·요오드), 미세먼지, 독성물질, 일산화탄소 등 유해가스와 지방을 마치 정화조처럼 흡착해 낸다. 소금은 오미(五味)의 근원으로 모든 맛을 증진시키는 기능을 하는 대체 불가품이지만, 현대에는 MSG에 밀려 설 곳을 잃어가고 있다. 미세먼지와 중금속 노출이 심하고, 음식을 믿기 힘든 시대에 나에게 맞는 좋은 소금을 찾아내 식생활의 동반자로 삼는 것은 무너져 가는 건강 중심축을 세우기 위한 최소한의 필요조건이다. 임미림 차서레시피 한의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6120701033412000001[출처] [문화일보]소금물, 중금속·미세먼지 등 흡착… 피부 가려움 해소·체내 노폐물 배출 도움|작성자 차서홈케어[출처] [문화일보]소금물, 중금속·미세먼지 등 흡착… 피부 가려움 해소·체내 노폐물 배출 도움|작성자 차서홈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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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만 헹구었을 뿐인데? ('가글'의 효과와 올바른 방법)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손씻기? 그러나 더 좋은 방법은 손씻기 + 가글 ! 특히 가글의 가장 중요한 효과인 ‘감기 예방’은 실험을 통해 입증된 바 있다. 가글이 꼭 필요할 때는 언제?  콜라, 사이다 등 탄산음료나 오렌지 주스 등 산성음료를 마신 후에는 칫솔질보다 가글을 하는 것이 좋다. 치약의 연마제 성분과 음료의 부식 성분이 더해져 치아 마모를 심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물이나 구강세정제로 가글을 하고 30분~1시간 후에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발치나 치아교정, 임플란트 등 치과시술을 한 경우에도 칫솔질만으로는 구강위생 관리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가글을 통해 관리하는 것이 효과적!  가글을 할 때는 1회당 10~15초를 기준으로 3회 반복하며 하루에 2~3번 정도 하는 것이 좋다.출처: http://v.kakao.com/v/20180219112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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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법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 뷰티 라이프 스타일 잡지 [기사 원문보기]http://www.allurekorea.com/2017/03/27/%EB%AF%B8%EC%84%B8%EB%A8%BC%EC%A7%80%EB%A1%9C%EB%B6%80%ED%84%B0-%ED%94%BC%EB%B6%80%EB%A5%BC-%EB%B3%B4%ED%98%B8%ED%95%98%EB%8A%94-%EB%B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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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 피부에는 어떤 영향 미칠까?

    ▲ 미세먼지는 여드름, 아토피, 탈모 등 다양한 피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 사진=조선일보 DB올해 봄 미세먼지가 유독 기승을 부렸다. 2017년 들어 우리나라 곳곳에 내려진 미세먼지 주의보가 100건을 넘는다. 지난달 21일 서울은 중국 베이징을 제치고 인도 뉴델리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미세먼지 농도가 짙은 도시로 꼽히기도 했다. 미세먼지는 몸속 여러 장기에 영향을 미치지만 가장 쉽게 접촉하는 '피부'에도 다양한 질환을 유발한다. 미세먼지가 피부에 닿으면 피지와 함께 섞여 모공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미세먼지가 유발하는 피부 질환을 알아봤다.▷여드름=여드름은 미세먼지가 극성일 때 가장 잘 생기는 피부 질환이다. 초이스피부과 최광호 대표원장은 "수은·납·알루미늄 등의 중금속이 함유된 미세먼지가 모공 속 피지와 뒤엉켜 노폐물을 형성한다"며 "이 노폐물이 여드름 발생을 촉진하거나 상태를 악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미세먼지가 심한 날 외출 후 손을 씻지 않은 채 피부를 만지거나, 얼굴을 씻지 않고 내버려 두면 여드름으로 인한 염증이 악화되거나 2차 감염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외출 후에는 손, 발, 얼굴을 깨끗이 씻고, 여드름에 염증이 생겼다면 깨끗한 물로 닦아낸 후 냉찜질로 진정시키는 게 좋다.▷아토피=미세먼지가 피부에 닿으면 아토피 증상이 유발되거나 악화될 수 있다. 아토피 환자는 건조한 봄철에 가려움증이 심해지는데, 여기 미세먼지까지 달라붙으면 증상이 더 심화되는 것이다. 되도록 외출을 자제하고 실내에서는 적정 온도(18~20도)와 습도(50~60%)를 유지해야 한다. 외출에서 돌아온 후에는 반드시 미온수로 세수하고 보습제를 바른다. 샤워 후 남은 물기를 닦을 때는 수건으로 문지르기보다 눌러 닦는다.▷탈모=미세먼지가 두피의 모공을 막으면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머리카락을 만드는 모낭세포가 활발히 활동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다. 결국 모발이 가늘어지고 작은 자극에도 쉽게 빠진다. 특히 미세먼지에 함유된 중금속은 모발 주기를 변화시키고 모낭세포를 파괴할 수 있다. 모낭세포가 파괴되면 모발이 휴지기 모발로 변화된다. 일부 중금속으로 파괴된 모낭세포는 더 이상 모발을 생성하지 못해 영구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탈모 의심 환자는 미세 먼지가 심한 날 외출을 삼가는 게 좋다. 외출해야 한다면 모자를 써 미세먼지가 두피에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 헤어 젤이나 스프레이 등 스타일링 제품은 사용하지 않는 게 안전하다. 최광호 대표원장은 “스타일링 제품을 사용하면 두피에 끈적함이 남아 먼지나 오염물질이 더 잘 붙게 된다"며 "외출 후 집에 돌아와서는 바로 머리를 감아 모발에 묻은 오염물질을 깨끗이 씻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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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 농도와 대기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사이트

    미세먼지 농도와 대기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사이트https://www.airvisual.com/earth외출하기 전 미세먼지 흐름 체크하고 대비하여피부와 호흡기건강을 더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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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산 천일염, 대장암 억제에 효과 있다

    국산 천일염의 대장암 억제 효과가 동물실험을 통해 확인됐다. 차의과대학 식품생명공학과 박건영 교수팀이 국산 천일염 2종과 죽염, 정제 소금, 게랑드 천일염(프랑스산) 등 소금 5종의 암 예방 효과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연구팀은 실험용 쥐에 아조메탄(AOM)과 덱스트란 나트륨염(DSS)을 주입해 대장암을 유발시켰다. 이어 국산 천일염 2종과 천일염을 9번 구운 죽염, 정제소금, 프랑스산 게랑드 천일염 등 5종의 소금 각각 1%를 쥐에게 섭취하도록 했다.그 결과 국산 천일염을 먹은 쥐의 경우 대장의 길이가 짧아지는 것이 억제되고 대장에서 암의 개수가 감소했으며, 조직 검사를 통해서도 발암이 억제되는 것이 확인됐다. 국산 천일염은 발암 과정을 억제할 뿐 아니라 염증을 없애고 세포 자살(apoptosis)을 촉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천일염을 죽통에 넣어 열처리를 9번 반복해 생산되는 가공염인 죽염을 먹은 쥐에서는 천일염을 먹은 쥐보다 더 강력한 항암 효과가 확인됐다. 반면 ‘명품 천일염’으로 알려진 프랑스산 게랑드 천일염이나 정제소금을 먹은 쥐에서는 유사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연구팀은 논문에서 “국산 천일염 자체가 대장암에 대한 항암 효과를 갖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아직 정확한 암 예방 메커니즘은 알 수 없으나, 매우 가는 입자가 대장에서 면역 반응을 촉발한다는 기존 연구결과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이 연구결과는 한국식품영양과학회 영문학술지 ‘Preventive Nutrition and Food Science’ 최근호에 소개됐다. <저작권©언론사 하이닥,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http://www.hidoc.co.kr/news/medinews/item/C0000351654 | 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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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 피부 노화 앞당긴다

    SBS 8뉴스<앵커>미세먼지가 심장이나 뇌혈관을 위협해 사망률을 높인다는 사실. 이미 잘 알고 계시죠. 그런데 이뿐만이 아닙니다. 미세먼지가 피부 속으로 들어가 피부 노화까지 앞당긴다고 합니다.건강 라이프 남주현 기자가 자세히 알려드립니다.<기자>병원에 근무하는 마흔한 살 김진영 씨는 자극을 받으면 피부에 염증이 생기는 접촉성 피부염을 앓고 있습니다.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면 간지럽고 따가운 증상이 더 심해져 피부과를 찾습니다.이번 주에도 그랬습니다.[김진영/접촉성 피부염 환자 :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고 하고 나서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얼굴에 막 오톨도톨 나고 엄청 가려운 거예요.]이렇게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아토피나 접촉성 피부염이 더 심해진다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피부 속으로 들어간 미세먼지는 염증 반응을 일으켜 습진 같은 피부질환을 심하게 할 뿐 아니라 피부 노화도 앞당깁니다.실제로 초미세먼지처럼 작은 물질이 모낭을 통해 피부 깊숙이 침투할 수 있다는 사실은 독일 훔볼트대 실험에서 확인됐습니다.독일 연구팀이 특정 지역에 오래 거주한 7, 80대 여성 400명을 조사했더니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짙은 지역에 거주한 여성은 공기가 가장 깨끗한 곳에서 산 여성보다 이마와 뺨에 잡티가 생길 위험이 20% 정도 높았습니다.입가에 팔자 주름이 생길 위험은 4% 높았습니다.[정보영/한림대 강남성심병원 피부과 교수 : 미세먼지에 환경오염 물질들이 흡착해서 피부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물질을 나오게 하는 수용체를 자극하고 그로 인해 피부 노화가 발생하는 겁니다.]미세먼지가 심한 날 외출할 때는 BB크림이나 파운데이션으로 피부를 보호하고 집에 돌아오면 피부를 깨끗하게 씻되 각질이 손상될 정도로 과하게 닦지는 않는 게 좋습니다.(영상취재 : 김균종, 영상편집 : 이승열)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583114&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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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조미료? 천일염, 의외의 효능이?

    [리얼푸드=고승희 기자] 소금 섭취를 줄이는 것이 ‘식탁의 목표’가 된 이후 소금도 적지 않게 억울해졌다. 소금의 섭취가 무조건 나쁘다는 인식도 생겼기 때문이다. 소금은 음식을 만들 때 꼭 필요한 식재료이자, 생명을 유지하는 데에 필수적인 성분이다. 물론 권장량을 넘어서는 섭취는 고혈압, 신장 질환, 위염을 일으켜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한다.적당한 섭취는 혈압과 혈액량, 세포를 조절한다. 최근엔 소금이 조미료라는 이미지를 벗고 있다. ‘천일염’의 건강상 이점도 부각되고 있으며, 테라피 재료로도 사용되기도 한다. 국내산 천일염의 강점은 익히 알려져 있다. 식탁에서 흔히 사용하는 소금인 정제염은 공장에서 바닷물을 정제, 불순물을 제거한 것으로 염화나트륨 함량이 99%에 이른다. 반면 천일염은 바닷물을 염전에 끌어들여 햇볕에 증발시켜 만든다. 이를 통해 칼슘, 마그네슘, 칼륨과 같은 바닷물 속 미네랄은 남게 된다. 대신 염화나트륨 함량은 줄어든다. 국산 천일염의 경우 염화나트륨 함량이 82.5% 정도로 수입산 천일염(88~99%)보다 낮고, 미네랄 함량은 풍부하다. 영양성분이 많이 남아있어 건강상 이점도 훌륭하다. 중앙대학교 병원 가정의학과와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 가정의학과가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2015)에선 국산 천일염이 고혈압, 비만 등 성인질환을 예방, 방지하는데도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확인했다. 연구팀은 65세 이상 노령 고혈압 환자들을 대상으로 8주 동안 천일염 및 대조군으로 정제염을 섭취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천일염을 섭취한 집단이 정제염 대비 수축기, 이완기 혈압 모두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또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천일염과 김치에서 채취한 유산균이 비만을 억제하는 성분을 생성하는 것이 발견되기도 했다.테라피(치료)의 재료로도 손색이 없다. 독일, 영국 등 해외에서는 소금동굴을 활용한 테라피가 민간요법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소금동굴 속 미세 소금 입자들이 체내로 유입, 미세먼지 등 불순물을 흡착해 배출한다. 천식, 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 및 아토피의 증상완화, 예방에 효과가 있다. 국내에서는 천일염 최대 생산지인 전남 신안을 비롯해 서울, 영월 등 전국 각지에서 소금 테라피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국산 천일염을 활용한 소금테라피의 경우 원적외선 및 음이온을 통한 심신 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해수 테라피 또한 소금을 활용한 치유법 중 하나다. 바닷물의 미네랄 구성성분이 사람의 체액과 비슷해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19세기 프랑스를 시작으로 독일, 일본 등 해외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이미지 변신을 시작한 천일염은 식품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2013년부터 ‘천일염 이력제’를 시행하고 있다. 천일염의 생산지, 생산자, 생산연도 등 생산이력을 확인할 수 있다. shee@heraldcorp.com[기사 원문보기]http://www.realfoods.co.kr/view.php?ud=20171026000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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